삼성디스플레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5-10-1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디스플레이 박동건 사장(맨 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17일 충남 아산시에서 어려운 이웃의 주거호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드림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성금 3억5천만원으로 내년까지 충청남도내 24개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박동건 사장(맨 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17일 충남 아산시에서 어려운 이웃의 주거호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드림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성금 3억5천만원으로 내년까지 충청남도내 24개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는 박동건 사장과 임직원들이 17일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함께 ‘희망의 집 고치기, 드림하우스’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드림하우스 사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이를 통해 가정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 중 집이 오래되고 낡아 개선이 시급한 이웃들을 선정했다. 앞으로 약 2주간 주방과 욕실, 벽체와 지붕을 보강하고, 전기시설을 손보는 등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거듭날 예정이다.

충남 아산 영인면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동건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이웃에 행복의 터전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집짓기 성금 3억 5000만원으로 내년까지 천안, 아산을 비롯한 충청남도 내 24개 가정을 찾아‘희망의 집 고치기, 드림하우스’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0,000
    • -0.35%
    • 이더리움
    • 3,27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1%
    • 리플
    • 1,736
    • -8.73%
    • 솔라나
    • 133,100
    • -1.84%
    • 에이다
    • 262
    • -4.73%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39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71%
    • 체인링크
    • 14,650
    • -4.44%
    • 샌드박스
    • 45.47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