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주 특혜' NH개발 협력업체 2곳 압수수색

입력 2015-10-17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협력업체 2곳을 압수수색 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임관혁)는 16일 NH개발과 거래하는 인테리어업체 S사와 옥외광고물업체 H사 등 두 곳에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거래내역서와 회계 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지난 몇년 간 NH개발로부터 일감을 몰아받는 등 사업상 특혜를 입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생긴 수익이 NH개발 전 대표 유모씨에게 흘러들어 간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8,000
    • -0.12%
    • 이더리움
    • 2,64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57%
    • 리플
    • 1,723
    • -0.29%
    • 솔라나
    • 111,500
    • +0.5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51%
    • 체인링크
    • 12,120
    • +1%
    • 샌드박스
    • 85.17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