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폭스바겐 ‘친환경 디젤’ 버린다

입력 2015-10-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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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판매의 60%를 차지하는 폭스바겐 브랜드 승용차 부문은 13일(현지시간) 대대적인 친환경차 전략 수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디젤 차량에 치우쳤던 사업의 무게 중심을 전기자동차(EV) 개발로 옮긴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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