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결혼식 때 "2세 계획 아직"이라더니

입력 2015-10-13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현(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전지현(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전지현이 임신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지현의 2세 계획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미국계 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에서 근무 중인 최준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전지현은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아직 계획은 없다. 결혼식 후 더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전지현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영화 '암살' 홍보 인터뷰 진행 이후 태교에 전념해 왔다.

전지현은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시장이 달라지고 있고 예전처럼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고 해서 당장 배우를 그만둬야 되는 건 아니다"며 "일도 가정을 꾸리는 일도 뭐든지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전지현, 임신 6개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8,000
    • +4.7%
    • 이더리움
    • 3,718,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76%
    • 리플
    • 2,020
    • +6.2%
    • 솔라나
    • 159,200
    • +6.99%
    • 에이다
    • 331
    • +7.8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5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70
    • +3.9%
    • 샌드박스
    • 55.87
    • +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