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이영애의 '쌍둥이 돌잔치'에 초대된 유일한 연예인

입력 2015-10-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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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지현(사진=바자제공)
▲전지현(사진=바자제공)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전지현과 이영애의 친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중국의 매체는 홍콩 언론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이영애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바 있다.

당시 이영애는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언급되자 “전지현과 친하다”며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영애는 “전지현은 내 아이 돌잔치에 초대한 유일한 연예인이다”며 “전지현의 연기가 참 좋다고 생각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인 최준혁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3년 만에 기다리던 2세를 얻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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