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역삼자이 상가 이달 분양

입력 2015-10-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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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건설)
(사진제공=GS건설)
강남 한복판에 고품격 브랜드 랜드마크 상가가 이 달 분양된다.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역삼자이 상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역삼자이는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아파트는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역삼자이 상가는 지하 3층~지상 5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되고 이 중에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는 21일(예정)에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후, 바로 다음날인 22일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10%이며, 나머지 잔금 80%는 준공 시 납입하면 된다. 또한 준공 후 3개월까지 잔금기간을 정할 계획으로 좀 더 넉넉히 임차를 맞추거나 영업준비를 할 수 있다.

역삼자이 상가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등 상가로서 갖춰야 할 최적의 요건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삼자이 상가는 가시성뿐만 아니라 접근성도 좋다. 역삼자이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접해 있고 3면이 모두 탁 트여있어 소비자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유리한 구조다.

역삼자이 상가는 역삼자이의 단지 상가로서뿐만 아니라 인근 약 7천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 입주민, 테헤란로 일대 업무시설의 직장인 등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고 있다.

역삼자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성수대교를 건너 도산공원 사거리, 르네상스호텔 사거리를 지나는 언주로 대로변에 접해있어 풍부한 지역적인 배후수요와 광역적인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역삼자이 상가는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2016년 6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분양사무소는 대치동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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