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떡볶이·계란·순대 등 위생상태 특별 점검 실시

입력 2015-10-1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떡볶이·계란·순대 등 위생상태 특별 점검에 착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간식'인 떡볶이, 순대, 계란의 식품 안전을 위한 위생상태 특별 점검을 올해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떡볶이 떡 및 계란 가공품 제조업체와 순대 원료 판매업체 등이다. 10월 떡볶이 떡 제조업체를 시작으로 11월 계란 가공품 제조업체, 12월 순대 원료 판매업체 순으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가 유통기한을 준수하는지, 제품 보관 기준을 잘 지키는지, 자가품질검사나 위생적 기준 등을 위반하지 않는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유통기한이나 업체명 등 표시사항을 위·변조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위반업체 가운데 고의적 행위가 적발된 업체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등 조치하고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0,000
    • -0.56%
    • 이더리움
    • 3,424,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2%
    • 리플
    • 2,076
    • -1.47%
    • 솔라나
    • 131,200
    • +1.08%
    • 에이다
    • 393
    • -0.76%
    • 트론
    • 507
    • +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42%
    • 체인링크
    • 14,740
    • -0.14%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