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창립 6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입력 2015-10-12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회사 성장을 이끌어 준 고객에게 감사의 자리 마련

(=현대해상)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회사 성장의 기반이 된 고객과 영업가족을 초청해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1955년 국내 최초의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창립한 이래 60년간 손해보험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그 동안 현대해상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정몽윤 회장을 비롯해 현대해상의 우수고객과 영업가족, 임직원 등 25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세계 최정상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센바흐의 협연으로 진행됐다.

173년 동안 정통성을 지키며 세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해 온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악계의 노벨상인 ‘에른스트 폰 지멘스상’을 수상한 에센바흐의 협연은 국내 최초라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격조 높은 연주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거장의 공연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 및 예술고 학생들을 초대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4,000
    • -1.42%
    • 이더리움
    • 3,152,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00,000
    • -3.46%
    • 리플
    • 2,075
    • -1.66%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527
    • -0.38%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15%
    • 체인링크
    • 14,140
    • -2.35%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