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

입력 2015-10-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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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9일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라는 말이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자연은 늘 거기에 있고, 누구나 공유할 수 있지만 결국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 한글도 우리가 더 사랑하고, 가다듬고, 공유하며 널리 퍼지게 할 때 진정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한글날에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글 한글, 우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한글, 이 시대 인터넷에도 가장 효율적이라는 한글”이라며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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