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장애인 자립 위한 ‘꿈이룸가게 오픈식’ 개최

입력 2015-10-0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꿈이룸가게’ 오픈식을 개최했다.

꿈이룸가게는 예탁결제원의 ‘장애인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브랜드화한 명칭으로, 장애인 사업자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와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3개 기관이 협력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대상자 공모, 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6개의 사업장이 선정돼 개선공사를 추진해 온 바, 1호 사업장이 완공됐다.

휠체어를 수리하는 1호 사업장은 그동안 1층에서 2층으로 계단을 통해야 이동할 수 있어 장애인 사업주의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승강기 설치 등 편리한 동선 확보로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됐다.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은 “이번 꿈이룸가게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는 것으로 장애인 사업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3,000
    • +0.97%
    • 이더리움
    • 2,61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72%
    • 리플
    • 1,708
    • -0.23%
    • 솔라나
    • 109,800
    • -0.45%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0.76%
    • 샌드박스
    • 83.9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