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시즌 'HOT' 한 기대감…개인들 주식자금 활용 전략은

입력 2015-10-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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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증시 상방을 막고 있으나 어제 하루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내놓으며 모처럼 8.69%의 상승률로 마감했다.

대외적으로 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 대내적으로 수출 둔화에 따른 매출액 부진으로 박스권 장세가 예상되는 만큼 2,000p를 기준으로 분할매수/매도 전략이 합리적이다.

3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증가하는 개별 기업에도 관심이 필요하다.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KOSPI의 박스권 움직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개별 모멘텀이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시장을 이기는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한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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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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