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협회, 무리뉴 첼시 감독 제소 “심판 비난, 부적절해”

입력 2015-10-06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세 무리뉴. (뉴시스)
▲조세 무리뉴. (뉴시스)

영국 축구협회(FA)가 사우샘스턴전 심판 판정에 대해 비판한 조세 무리뉴(52ㆍ첼시 FC) 감독을 제소했다.

FA는 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사우샘프턴 경기 후 언론을 통해 발언한 내용은 부적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8일 오후 6시까지 응답해야 한다”고 전했다.

앞서 무리뉴는 사우샘프턴에 1-3으로 패한 후 인터뷰에서 7분가량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심판이 첼시에 좋은 판정을 내리는 것을 두려워한다”며 “동점 상황에서 페널티킥은 결정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에도 페널티킥 판정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FA의 징계도 감수하겠다”며 강도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FA는 그의 발언이 경기 내용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심판 판정과 주심에 대해 부적절했다고 판단해 무리뉴 감독을 제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8,000
    • +3.22%
    • 이더리움
    • 3,448,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07%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41%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08%
    • 체인링크
    • 14,580
    • +6.7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