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美 3분기 어닝시즌, 6년 만에 최악

입력 2015-10-05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주식시장에 또 한 차례의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중국발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올해 세계 증시가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3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불안감까지 겹치면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미국 CNBC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9,000
    • +0.35%
    • 이더리움
    • 2,94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23%
    • 리플
    • 1,992
    • -0.3%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3.22%
    • 체인링크
    • 12,940
    • +1.9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