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학생ㆍ사회초년생 대상 행복주택 설명회 개최

입력 2015-10-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국회 야외 잔디마당 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설치해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만났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는 현장에서 면접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박람회로, 올해도 1만여명의 대학생ㆍ취업준비생이 방문했다.

국토부는 취업박람회 참여 취지를 현재 젊은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주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3포세대, 7포세대 등 포기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에게 젊음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찾은 많은 대학생ㆍ취업준비생은 첫 입주 지구 사이버 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를 체험하고 입주 조건과 지역별 입주 시기를 확인하며, 행복주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복주택 내년 입주 지구는 서울천왕, 서울상계․장암, 서울 마천 1월, 시범지구인 가좌지구는 4월에 모집공고를 계획하고 있다. 그밖에도 화성동탄, 파주 운정, 인천 주완 등 경기도권과 경남 광주, 대구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행복주택 입주를 준비 중에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예비신혼부부 입주와 보다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입주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개선 등 내년에는 행복주택이 더 많은 젊은 계층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을 것”라며 2017년까지 14만호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주택은 현재 전국 119곳에서 7만 가구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74,000
    • -1.41%
    • 이더리움
    • 3,191,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8.17%
    • 리플
    • 2,074
    • -2.22%
    • 솔라나
    • 126,900
    • -1.93%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33%
    • 체인링크
    • 14,220
    • -2.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