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녹화 중 눈물 흘린 사연… 송지효 “개리오빠 울어요”

입력 2015-10-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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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위), 송지효(사진=SBS 제공)
▲개리(위), 송지효(사진=SBS 제공)

개리가 ‘런닝맨’ 녹화 중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끈다.

10월 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꾸미는 24시간 만장일치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1시간마다 한 번씩 제작진이 제시하는 만장일치 게임에 도전해야 한다. 실패할 경우 1시간 동안 런닝맨 멤버들은 다음 게임까지 무작정 시간을 때워야 하는 상황에 놓여진다.

이러한 상황에 멤버들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즉석 족구를 시작했다. 이후 족구에서 패배한 개리는 하하에게 꿀밤 벌칙을 받게 됐고 하하의 손가락에 잘못 맞은 개리는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개리는 “나 아파서 우는 거 아냐!”라고 변명에 했지만 송지효는 제작진을 향해 “개리 오빠 울어요~”라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의 눈물을 볼 수 있는 24시간 만장일치 레이스는 4일 오후 6시 10분에 SBS ‘런닝맨’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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