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현식, 젊은 시절 훈훈 외모 포착… 국민 감초배우 과시

입력 2015-10-03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람이 좋다 임현식

(사진 = 배국남닷컴)
(사진 = 배국남닷컴)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임현식이 젊은 시절 훈훈한 외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현식은 인기 시추에이션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감초연기자로 활약했다.

이 작품은 1986년 11월부터 1994년 11월까지 장기간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아침을 즐겁고 훈훈하게 만들어줬다.

서울을 배경으로 서민층의 이웃들이 갈등하고 화해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한지붕 세가족’이 높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순돌이네 가족이다. 순돌이(이건주), 아버지(임현식), 어머니(박원숙)는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현식은 특유의 코믹한 감초연기로 ‘한지붕 세가족’을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받은 따뜻한 서민드라마로 자리 잡게 했다. 가난하지만 가족을 사랑하고 유머감각을 잃지 않고 낙관적으로 살아가는 순돌 아빠는 우리 이웃의 모습이자 우리 자신의 모습이었다.

주목할점은 임현식의 훈훈한 외모다. 임현식은 보는이에게 편안함을 안겨주는 푸근한 인상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미지는 그를 국민 감초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0.29%
    • 이더리움
    • 3,43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46%
    • 리플
    • 2,113
    • -0.09%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8
    • +2.47%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9%
    • 체인링크
    • 13,930
    • +0.5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