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2' 수아, 전지윤 랩에 "실력 없다" 혹독 신고식

입력 2015-10-02 2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랩스타2' 전지윤(출처=Mnet '언프리티 랩스타 2' 영상 캡처)
▲'언프리티랩스타2' 전지윤(출처=Mnet '언프리티 랩스타 2' 영상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2' 전지윤이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포미닛의 전지윤이 새 래퍼로 합류해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윤은 기존 래퍼들 앞에서 싸이퍼 랩을 선보였다. 전지윤은 야외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목청을 높여 랩을 선보였다.

그러나 비트와 다소 어울리지 않는 박자감에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전지윤의 랩을 들은 수아는 "어느 정도의 실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윤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비트가 너무 느려서 헤맸다"면서 "제대로 하면 아이돌이든 언더든 다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3,000
    • +3.04%
    • 이더리움
    • 3,292,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9%
    • 리플
    • 2,017
    • +2.86%
    • 솔라나
    • 124,100
    • +4.29%
    • 에이다
    • 379
    • +3.84%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91%
    • 체인링크
    • 13,440
    • +3.3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