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회사 분할로 정몽혁 회장 보유 주식 76만여주 감소

입력 2015-10-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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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상사는 1일 회사 분할에 따라 정몽혁 회장의 보유 주식수가 기존 185만2694주에서 109만7601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보유 주식수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 정 회장의 지분율(8.30%)에는 변동이 없다.

회사 측은 “회사 분할에 따라 기존 주식수 1주당 0.5924354 비율로 주식이 병합, 소유 주식수가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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