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 13명 추가 위촉

입력 2015-09-30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은 일반 시민이 공공기관의 감사담당자로 활동하는 '청렴시민감사관' 13명을 새로 위촉한다고 30일 밝혔다.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모와 서울시의회(교육위원회) 등의 추천으로 선발된 이번 청렴시민감사관은 회계, 시설, 학사, 전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기존에 위촉된 13명과 함께 서울 지역 초·중·고교와 교육행정기관에 대한 감사업무를 맡게 된다.

시민감사관은 전문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주요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해 감시하고 조사하는 민·관 공조 감사 시스템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이들은 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과 함께 향후 2년간 감사활동 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사·회계·시설·전산분야 등 민간 전문가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하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통해 시민의 교육행정 참여를 확대하고 해당 분야 감사시 이들 전문가의 전문성이 서울교육 청렴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3,000
    • +3.75%
    • 이더리움
    • 3,472,000
    • +10.6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4
    • +7.71%
    • 솔라나
    • 141,900
    • +6.69%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70
    • +7.4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