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해외 우수 고객 176명 초청… ‘글로벌 홍보대사 키운다’

입력 2015-09-25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 해외 구수 고객들이 화성공장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기아차)
▲기아자동차 해외 구수 고객들이 화성공장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기아차)

기아자동차는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전 세계 37개국에서 선정된 우수 고객 176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본사와 공장 견학, 한국문화 체험 등 기회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자는 기아차와 관련된 추억이나 차량 성능·상품성에 관한 수기 작성, 보유한 기아차를 직접 촬영한 사진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거쳐 선정했다.

이들 참가자는 기아차 본사와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견학하고 신형 스포티지와 K5, K9, 쏘울 전기차 등을 시승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고궁과 인사동 등을 탐방하기도 했다.

기아차는 이들이 SNS 등을 통해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로 역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해외 고객들에게 철저한 사후 관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의 우수성이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5,000
    • +0.01%
    • 이더리움
    • 3,03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4
    • -0.49%
    • 솔라나
    • 126,700
    • -0.47%
    • 에이다
    • 387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48%
    • 체인링크
    • 13,24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