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찬란했던 과거 재조명…급격히 20㎏ 찐 이유는 박명수 때문? “각종 산해진미 주셨다”

입력 2015-09-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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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재환 (출처=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가수 유재환 (출처=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유재환의 날렵한 모습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에는 유재환의 과거 모습 사진이 두 장 공개됐다.

사진 속 유재환은 키보드에 걸터 앉아 열창을 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사뭇 다른 날씬한 몸매와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유재환은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환은 2년 전에 비해 20kg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유재환은 급격히 살이 찐 이유에 대해 과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25세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유재환은 23일 가수 김예림과 듀엣곡 ‘커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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