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 녹음실에서 쫓겨날 위기? “재환재환 하지마!”

입력 2015-09-2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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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 녹음실에서 쫓겨날 위기? “재환재환 하지마!”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유재환에 대한 박명수의 발언이 화제다.

박명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제잉의 명수 pool party 와주신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에서 박명수는 유재환을 비롯해 DJ찰스 등 디제잉 동료들과 행사가 끝난 후 팬을 배경으로 함께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지었다. 박명수는 사진과 함께 “인기 많은 재환이 내 녹음실에서 나가라”라는 태그를 올렸다. 이어 “자꾸 재환 재환 하면 내쫓는다~”라며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박명수와 유재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유재환, 재환재환 못 하겠네”, “‘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와 보기 좋다”, “‘라디오스타’ 유재환,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환은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유재환 외에 오세득, 윤정수, 박나래 등이 출연해 ‘입담 베테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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