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글로벌 물류업체 대비 저평가…‘매수’-하이투자증권

입력 2015-09-24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4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글로벌 물류업체 대비 저평가돼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는 8월 이후 환율 상승에 힘입어 저점 대비 30% 상승했지만 현대글로비스의 주가는 저점에서 17.5% 상승하는 데 그쳤다”며 “글로벌 물류업체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14.7배인 데 반해 동사는 12.2배로 할인 돼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업종의 주가 하락을 이끌었던 중국 사업규모가 작고 시장우려와는 달리 마진율 하락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트레이딩 사업부문 손실을 고려하면 영업이익률도 지난 2분기 4.3%로 전년 동기 수준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7164억원, 영업이익은 1751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2016년부터는 멕시코 공장 가동과 유코카캐리어스와의 배선권 조정에 따라 PCC사업부분 매출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3,000
    • +0.26%
    • 이더리움
    • 3,386,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5%
    • 리플
    • 2,227
    • +2.49%
    • 솔라나
    • 137,700
    • -0.15%
    • 에이다
    • 415
    • -1.1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77%
    • 체인링크
    • 14,290
    • -0.07%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