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ㆍ김지원 소속사 “열애 아냐, 친한 선후배 사이”

입력 2015-09-22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애설을 부인한 유연석(왼)-김지원(사진제공=뉴시스)
▲열애설을 부인한 유연석(왼)-김지원(사진제공=뉴시스)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에 “유연석과 김지원에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여성지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 동석하는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도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열애설을 제기했다.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니 다행이다" "같은 소속사라서 친할 수밖에 없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연석은 최근 영화 '은밀한 유혹',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역량을 발휘했다. 김지원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30,000
    • -1.69%
    • 이더리움
    • 2,49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0.34%
    • 리플
    • 1,641
    • -1.38%
    • 솔라나
    • 104,300
    • -0.95%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7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77%
    • 체인링크
    • 11,390
    • -1.04%
    • 샌드박스
    • 76.22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