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와 공개 연애 초반 당시 발언 재조명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입력 2015-09-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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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미쓰에이 수지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수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수지는 4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민호와 공개 연애를 하게 된 것에 대해 “긴장되긴 하는데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다 말하기에는 쑥스럽기도 하고 뭐라고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이민호와 사귄 기간에 대해 “얼마 안됐다”며 “기사대로 한 달 정도 됐는데 너무 빨리 기사가 나온 것 같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22일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이날 이투데이에 “현재 수지와 잘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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