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작업의 기술? ‘곶감 대란’ 뭐길래 폭소

입력 2015-09-2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지노

(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래퍼 빈지노의 작업의 기술이 새삼 화제다.

빈지노는 지난 2013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친구는 어떻게 하면 생겨요?”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트위터 하지 말고 맘에 드는 남자한테 지금 당장 문자하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해당 네티즌이 “문자의 시작을 뭐라고 보내야 되요?”라고 묻자, 빈지노는 “‘곶감 좋아하니?’라고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아울러, 빈지노는 “만약 곶감 싫어한다고 답하면 어떻게 하냐”라는 질문에 “나도 싫어해. 그런 의미에서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네티즌이 “곶감 좋아한다고 하면 ‘그럼 우리 신나게 상주로 곶감 뜯으러 갈래?’ 이래야 되요?”라고 여성이 묻자, 빈지노는 “아, 웃겨. 상주로 1박 여행 로맨틱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은 빈지노의 ‘곶감 대란’으로 네티즌의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