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비상식적 행동 후 "정말 즐거운 밤이었어" 인증샷… 네티즌 반응은?

입력 2015-09-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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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오 인스타그램
▲사진=타오 인스타그램
패션쇼 런웨이에 난입해 논란을 빚고 있는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타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쇼! 초대해줘서 고마워. 정말 즐거운 밤이었어(Great show! Thanks for the invite~ really enjoyed last night)”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디자이너 안토니 바카렐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정장 차림의 타오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지난 4월 엑소 탈퇴 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타오는 중국 활동을 벌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타오는 쇼가 시작한 뒤에야 입장해 심지어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지나 자리에 앉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 나갔으면 조용히나 지내든가” “타오, 엑소 전 멤버란 사실이 부끄럽네”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란 이름이 아깝다” “엑소 전 멤버 타오, 상식 이하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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