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채용 22일 마감…인재상 ‘두산인’ 정확히 알고 지원하자

입력 2015-09-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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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채용홈페이지)
(사진=두산 채용홈페이지)

두산 그룹의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가 22일 오후 6시 마감된다.

두산그룹이 원하는 인재상 ‘두산인’은 능력이 많거나 적거나 혹은 탁월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조직에 공헌할 능력과 의사를 가지고 이를 실천하며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는 모든 구성원을 의미한다. 또한 두산인은 근본적인 가치와 인재상을 중요시하고 행동 속에 담고 있는 사람이다.

이번에 채용할 계열사는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두산, 두산DST 등이다. 두산중공업은 설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R&D), 품질, 생산, I&C(Instrumentation & Control), 서비스, 플랜트시공 분야를 뽑는다. 두산건설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두 분야를 채용하며, 두산은 전자, 산업차량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두산DST도 R&D를 뽑는다.

자격요건은 올해 12월 말 입사 가능자며 관련 전공, 자격자 이외에 동일한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자여야 한다. 또한 토익 스피킹의 경우 인문계열은 130점, 이공계열은 110점 이상 지원가능하며, 오픽의 경우는 인문계열은 IM, 이공계열은 IL이상의 어학성적을 가지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접수, DCAT, 면접, 최종 입사순으로 진행된다. 단계별 결과 발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다. 22일까지 서류접수가 끝나면 10월중 두산종합정석검사인 DCAT를 시행하고 통과자를 대상으로 10월 중 1차면접 과정을 거쳐 12월 말 최종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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