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ㆍ기아차그룹 연대회의, HMC투자증권 단체협약 체결 촉구

입력 2015-09-21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ㆍ기아차그룹 연대회의가 HMC투자증권의 노사 파행에 대해 현대차 그룹의 책임있는 행동을 요구했다.

현대ㆍ기아차그룹 연대회의는 21일 ‘HMC투자증권 단체협약 체결 촉구 공동 요구서’를 통해 “HMC투자증권지부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연대투쟁에 나서기로 한 기존 결의를 재확인하며 단체교섭 해태 및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는 HMC투자증권 사측에 엄중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연대회의는 HMC증권노조지부가 사측의 교섭 해태로 인해 1년이 넘도록 기초적인 단체협약 체결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며 조합원에 대한 탈퇴 압박, 일방적 취업규칙 변경, 부당 배치전환 등 노동탄압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대회의는 “그룹 내 민주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신규 노동조합의 자율권과 단결권을 탄압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에 현대ㆍ기아차 그룹 연대회의는 HMC투자증권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고 단체협약을 조속히 체결할 것을 현대차그룹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90,000
    • +0.47%
    • 이더리움
    • 3,60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26%
    • 리플
    • 1,956
    • +2.84%
    • 솔라나
    • 152,000
    • -1.3%
    • 에이다
    • 314
    • +3.6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80
    • +2.51%
    • 샌드박스
    • 52.21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