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다이어트 비법 공개, "살이 잘 붙는 스타일이라…비법은"

입력 2015-09-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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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nt)
(사진제공=bnt)
그룹 마마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마마무는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그룹의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실력파 걸그룹으로 마마무가 거론되는 의견에 대해 리더 솔라는 “아직은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마무는 평소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데뷔 초창기 때 거의 10kg을 뺐다. 살이 잘 붙는 스타일이라 조금만 먹어도 찐다. 점점 몸이 허약해짐을 느끼고 나서 밥을 꼬박 챙겨 먹다 보니 원래 몸으로 돌아왔다. 요즘에는 군것질이라도 자제하자는 생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전하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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