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한국 활동 솔직히 힘들었다" 과거 발언 '충격'

입력 2015-09-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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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hrison克里森 웨이보 영상캡처)
(출처=Chrison克里森 웨이보 영상캡처)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런던 패션위크에서 비매너 행동으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거 그의 한국 활동 관련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타오는 과거 MBC에브리원 'EXO's 쇼타임'에 출연, 대상 수상 이후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타오는 "계속 버티고 끝까지 하고 1위도 받고 모든 기록도 깼다. 무대 올라가는 순간 상 받고 나서 그때 기분을 어떻게 말 해야될지 모르겠다.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타오는 "중국인인데 한국와서 활동하는 거 솔직히 힘들었다"고 말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 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으며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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