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결별, 엑소 불화설 재조명 "초반에 많이 다툰 건 사실인데…"

입력 2015-09-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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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결별, 엑소 불화설 재조명 "초반에 많이 다툰 건 사실인데…"

▲백현(출처=백현 인스타그램)
▲백현(출처=백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이 엑소 백현과 결별한 가운데 백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있다.

과거 SBS '룸메이트'에서 백현은 "멤버들과 초반에 많이 다툰 것은 사실"이라며 엑소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리더라는 존재가 있으니까 그 형이 서로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다 보니 지금은 다 가족 같다. 나 같은 경우 조금 다혈질인데 말해주니까 고치게 됐다. 그렇다보니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한 소속사의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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