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독일 태양광 산업대전서 모듈제조 혁신상 수상

입력 2015-09-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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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러스(Q.PLUS) G4 모습.(사진제공=한화큐셀)
▲큐플러스(Q.PLUS) G4 모습.(사진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한 태양광 산업 대전에서 모듈제조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 업체는 태양광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모듈 제조혁신 부문에서 한화큐셀 큐플러스(Q.PLUS)제품이 1등으로 선정됐다. 이번 모듈제조 혁신상을 수상한 큐플러스는 큐앤텀(Q.ANTUM) 테크놀리지를 적용한 태양광 모듈이다.

큐앤텀 테크놀리지는 셀 후면에 패시베이션을 통해 발전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알루미늄 리플렉터(반사판)를 설치해 빛이 통과하지 않고 반사돼 재발전을 해주는 기술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는 “투표를 통해서 1등을 하게 된 것은 태양광 모듈을 실제 사용하는 고객으로부터 한화큐셀의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을 선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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