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하락…배럴당 45.99달러

입력 2015-09-19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가 소폭 하락하면서 배럴당 45달러선으로 내려앉았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79달러 내린 배럴당 45.99달러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 1일 배럴당 50달러선에 육박했다가 이후 40달러 중반 대에서 오름세와 내림세를 반복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2.22달러 하락한 배럴당 44.68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49달러 내린 배럴당 47.59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중앙은행이 전날 기준금리 동결의 이유로 세계 경제의 부진 우려를 거론한 것이 이날 원유 수요 감소 우려로 이어져 국제유가를 떨어뜨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8,000
    • -2.79%
    • 이더리움
    • 3,290,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35%
    • 리플
    • 2,153
    • -3.41%
    • 솔라나
    • 132,800
    • -4.8%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02%
    • 체인링크
    • 13,770
    • -5.2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