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모친 "아이가 친자 맞다면 책임질 것!"

입력 2015-09-17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쳐)
(출처=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쳐)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측이 17일 긴급회견을 갖은 가운데, 김현중 모친의 최근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김현중 부친, 모친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현중의 부친은 "이제 산모는 당당하게 애를 낳아서 친자 확인을 해줘서 자기가 명예회복을 하면 된다. 결론적으로 현중이를 죽이려고 했다면 친자확인을 반드시 해줘야 본인이 명예회복이 될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김현중의 모친은 "친자확인을 해서 정말 우리 아들의 아기라면 그 아기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너무 안타깝고 그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현중 측은 17일 정오 서울 강남구 서초동 법무법인 청파 사무실 내에서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김현중이 DNA 검사를 마쳤다"라며 "A씨가 낳은 아이의 DNA만 검사하면 친자인지 아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중은 친자가 맞다면 모든 것을 책임질 의사를 이미 밝혔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현중 친자확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5,000
    • +0.08%
    • 이더리움
    • 4,48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33
    • +3.6%
    • 솔라나
    • 194,400
    • +2.1%
    • 에이다
    • 546
    • +3.61%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2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4%
    • 체인링크
    • 18,650
    • +1.8%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