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모바일게일 개발에 12억원 투자 결정

입력 2015-09-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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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는 스마일게이트가 만든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지적재산권을 이용해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11억8110만원을 투자하기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4.92%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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