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이범수, 피흘리며 죽음의 문턱까지 위기의 순간...사면초가 내몰렸다

입력 2015-09-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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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라스트' 이범수가 사면초가에 내몰렸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곽흥삼 역 이범수는 의문의 남자들로부터 강습을 당했다.

이범수는 펜트하우스를 습격한 사람들에 맞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충신 김형규(사마귀 역)도 남자들과 겨루고 있다.

이범수는 굵직하고 임팩트 있는 액션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어 이번에도 이범수표 화려한 액션이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수많은 방해공작에도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흥삼(이범수 분)이 예기치 못한 습격을 받게 됐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더욱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전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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