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탈퇴 천둥, 근황 보니 '한층 여유로운 미소'

입력 2015-09-11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천둥 SNS)
(출처=천둥 SNS)

엠블랙 승호가 소속사 이사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천둥은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천둥. 작업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편집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검은 후드티에 같은 색상의 페도라를 매치한 천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여유로운 미소가 눈에 띈다.

천둥은 최근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엠블랙 소속사 이사 A씨가 이날 새벽 서울 신사동의 한 술 집에서 승호를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73,000
    • +0.33%
    • 이더리움
    • 3,48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03%
    • 리플
    • 2,084
    • +0.58%
    • 솔라나
    • 127,700
    • +2%
    • 에이다
    • 385
    • +3.49%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31%
    • 체인링크
    • 14,480
    • +3.87%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