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남희석, 아내와 각방 11년째? "같이 자면 불편해서…"

입력 2015-09-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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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남희석, 아내와 각방 11년째? "같이 자면 불편해서…"

(출처=SBS 땡큐)
(출처=SBS 땡큐)

10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남희석이 아내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남희석 부부의 에피소드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땡큐'에서 남희석은 아내와 각방을 쓴 지 11년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남희석은 "아내는 10시 40분에 자고 6시 50분에 일어나지만 난 10시 50분에 집에 들어간다"면서 "그래서 같이 자면 아내가 깨기 때문에 각방을 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남희석은 아내 생일에 손편지 쓴 사연을 공개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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