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신동빈 회장 17일 국감에 부른다

입력 2015-09-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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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7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10일 결정했다.

이날 정무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정무위 국감 증인 숫자는 41명이고, 참고인 숫자는 9명이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와 산업은행 국감에는 대기업 임원들이 대거 불려 나오게 됐다.

17일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외에도 황각규 롯데그룹 사장,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이사,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이 증인으로 채택했다.

양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의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새누리당의 지적에 따라 윤영찬 네이버 이사와 이병선 다음 카카오 이사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또 21일 산업은행 국감에서는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등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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