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시아버지 "2세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5-09-09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선예가 첫 딸 출산 후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선예의 시아버지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사고 있다.

선예 시아버지는 지난 2012년 인터뷰에서 선예를 며느리로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해 "기분이 좋다. 선예가 착하고 겸손하고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있다. 자랑할게 너무 많다. 선예를 보는 순간 집사람과 '우리 식구가 될 것 같다'고 느꼈다"고 선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어제 전화로 선예한테 인터뷰 한다고 이야기 했다. 알고 있을거다"고 말했다.

시아버지는 2세에 대해서는 "내가 욕심부린다고 되는게 아니라 두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다.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 후 10월에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심한 입덧으로 한국에서 가족들과 생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5,000
    • +0.07%
    • 이더리움
    • 3,14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61%
    • 리플
    • 2,026
    • -1.84%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15%
    • 체인링크
    • 14,100
    • -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