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채용, 일반직ㆍ기술직 등 200명…"토익은 750점 넘어야 지원 가능"

입력 2015-09-07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 채용, 일반직·기술직 등 200명…"토익 750점 넘어야 지원 가능"

(출처=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
(출처=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

대한항공이 2016년 신입사원 200명을 공개 채용한다.

대한항공은 7일 채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고를 냈다. 이 공고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직과 기술직, 전산직을 망라한다. 일반직에는 일반관리, 운항관리 직종이 기술직에는 항공기술, 항공우주, 시설 업무 인력 등이 포함된다.

지원자는 해당 직군에 맞는 대학 전공을 이수해야한다. 단 모집 대상 전공은 복수, 이중 전공자도 가능하다.

대한항공 채용에 지원하기 위해선 일정 자격 요건이 필요하다. 대학 기졸업자 혹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토익 750점이나 텝스 630점 등 어학 자격을 갖춰야한다.

공인회계사, 외국어 능통자, 통계 전문가, 전공 관련 자격 보유자 및 장교 출신 지원자를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모두 5단계다. 서류전형, 1~3차 면접, 건강진단을 거쳐야 최종 합격에 다다를 수 있다.

대한항공은 지원자의 태도와 성품 등 잠재능력에 주목해 인재상에 맞는 직원을 선발할 방침이다.

올해는 기존 직무능력검사 대신 집단토론과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을 통해 의사표현 능력, 창의력, 논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역량 면접을 강화했다. 오는 12월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대한항공은 올해 상반기에 객실승무원, 운항승무원 등 560여명을 채용했고 하반기에도 신입사원 공채, 객실 및 운항승무원을 포함해 540여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올해 총 1100여명을 신규 채용해 대기업 일자리 창출에 동참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0,000
    • -4.74%
    • 이더리움
    • 3,223,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95%
    • 리플
    • 2,171
    • -3.43%
    • 솔라나
    • 133,100
    • -4.31%
    • 에이다
    • 399
    • -6.56%
    • 트론
    • 450
    • +0.9%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68%
    • 체인링크
    • 13,550
    • -6.62%
    • 샌드박스
    • 122
    • -7.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