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고 프로배구 구단 탄생… 'GS칼텍스배구단'

입력 2015-09-07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배구 구단이 첫 탄생했다.

서울시는 7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GS칼텍스배구단과 장충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연고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GS칼텍스배구단이 서울연고구단으로 장충체육관에서 안정적으로 배구경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S칼텍스배구단은 배구 저변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배구리그 운영, 지역 연고 아마배구단 지원,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에 투자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연고 협약체결을 통해 2015~2016 프로배구 시즌을 앞두고 장충체육관을 활성화시키고, 프로배구를 천만 서울시민들에게 한층 더 알릴 수 있어 배구붐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은 야구, 농구, 축구, 배구 4개 종목 8개팀(두산베어스,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SK나이츠, 삼성 썬더스, FC서울, 이랜드FC, GS칼텍스배구단)으로 늘었다.

▲장충체육관. (뉴시스)
▲장충체육관.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8,000
    • -1.49%
    • 이더리움
    • 2,501,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03%
    • 리플
    • 1,637
    • -1.5%
    • 솔라나
    • 104,400
    • -0.57%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17%
    • 체인링크
    • 11,350
    • -1.39%
    • 샌드박스
    • 75.2
    • -4.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