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성태, 女의원과 막대과자게임에 '칙칙이'까지? "더 가까이…" 초토화

입력 2015-09-04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썰전 김성태 출처=JTBC 방송 캡쳐)

김성태

'썰전' 출연 김성태 의원이 강용석을 대신해 일일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과거 한 종편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발휘해 눈길을 사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적과의 동침'에서는 여야의원들의 단합대회가 이뤄졌다.

이날 MC 유정현과 김구라는 '막대 과자'를 사이에 두고, 어느 팀이 팀원과 더 가까이 밀착하는가하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김성태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다. 다른팀은 남-남 커플인데 반해, 김성태는 이언주 민주당 여성의원과 한 팀이었던 것.

이언주 의원까지 가세해 난감함을 표한던 중, 김성태 의원은 갑자기 '칙칙이'를 꺼내들며 "그래서 내가 이 '칙칙이'를 준비했다"며 비장의 카드를 제시했다.

김성태의 과감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에 빠졌다. 김성태 의원은 "제가 이언주 의원님께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는지…"라며 머쓱한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난 3일 밤 방영된 '썰전'은 다니엘과 일일 패널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이철희 소장과 함께 출연해 최신 이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2,000
    • +1.67%
    • 이더리움
    • 3,396,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48
    • +0.44%
    • 솔라나
    • 124,800
    • +1.05%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58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