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채] 삼성, 7일부터 입사원서 접수…공채 일정은?

입력 2015-09-02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공채3급 입사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며, 직무적합성평가는 9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는 10월 18일에 치러지며, S/W직군은 S/W 역량테스트를 치르게 된다.

이후 11월 면접절차를 거치게 된다. 면접은 임원면접(30분), 직무역량면접(30분), 창의성면접(30분)의 3가지로 구성된다. 창의성면접은 2015년 하반기 공채부터 새롭게 도입된 면접이다. 지원자가 제시된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발표하고 면접위원이 추가질의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원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논리 전개과정을 평가한다.

삼성은 올 하반기부터 3급 신입사원 공채에서 학점 제한을 없앴다. 삼성 측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의 학점제한 기준(3.0이상/4.5만점)을 2015년 하반기 공채부터 적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직군별 영어회화 기준은 유지한다. 또 동일회사 지원횟수 3회 제한도 없어졌다. 동일 접수기간에는 1개 계열사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85,000
    • -2.6%
    • 이더리움
    • 2,461,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1.57%
    • 리플
    • 1,630
    • -2.74%
    • 솔라나
    • 103,000
    • -2.46%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5.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00
    • -2.7%
    • 체인링크
    • 11,250
    • -2.34%
    • 샌드박스
    • 75.63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