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에 지석진 전속 계약까지… 화제의 중심 ‘FNC 엔터’

입력 2015-09-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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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에 지석진 전속 계약까지…화제의 중심 ‘FNC 엔터’]

▲FNC엔터 소속 대세 걸그룹 AOA(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방송인 지석진이 1일 FNC 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FNC 엔터 소속 걸그룹 AOA 멤버 설현까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하루종일 이름을 올리며 FNC 엔터는 이날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다.

FNC 엔터는 이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맹활약 중인 지석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NC 엔터는 지석진까지 영입하며 유재석·송은이·정형돈·김용만·노홍철·이국주·문세윤을 포함한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FNC 엔터는 대세 걸그룹 AOA 소속사로, 설현은 이날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설현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설현 스티커 도난 사건’·‘설현 시트지 도난 사건’ 등의 제목으로 최근 불거지고 있는 SK텔레콤 대리점의 출입문에 부착된 시트지 도난 사건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설현은 현재 SK텔레콤 광고모델로 활동 중에 있다.

한편 FNC 엔터는 음반·공연 제작·매니지먼트·아카데미 사업·드라마 제작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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