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대보그룹, 건설·통신·유통 등 계열사 4곳 대졸 신입공채

입력 2015-08-31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7일부터 접수… 서류 심사 후 10월 면접실시

대보그룹이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31일 대보그룹에 따르면 대보건설과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계열사 4곳은 오는 9월부터 공채를 실시한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의 경우 △토목 △건축 △전기 △기계 등 기술직과 △공사관리 △영업 △경영관리 △안전보건 등 관리직이 해당된다. 또 대보정보통신은 △SI부문 △SOC부문 △공공영업 △경영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휴게소 및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경영관리와 현장관리 부문을,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은 경영관리 부문에서 각각 채용을 실시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201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이며 병역 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7일부터 20일까지이며 온라인 채용대행 사이트인 사람인(daebo21.saramin.co.kr)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10월 중 1,2차 면접을 거쳐 10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11월부터 2개월간 각 사별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 뒤 3주간의 그룹입문교육을 거쳐 부서 및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강점을 가진 분야는 더욱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2.05%
    • 이더리움
    • 3,418,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2
    • +3.99%
    • 솔라나
    • 139,500
    • +2.35%
    • 에이다
    • 424
    • +1.19%
    • 트론
    • 445
    • +2.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09%
    • 체인링크
    • 14,420
    • +2.4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