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제과,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전망에↑

입력 2015-08-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제과가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수혜 대상이 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3분 현재 롯데제과는 전거래일 대비 2.18%(4만1000원) 오른 192만3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롯데제과는 롯데쇼핑 7.86%, 롯데칠성 19.29%, 롯데푸드 9.32%등 계열사 지분을 보유, 지배구조 핵심에 위치한다”며 “보유 상장 계열사 지분 가치가 1조5000억원에 육박해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하반기 실적 개선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심 연구원은 “롯데 제과의 국내 제과 매출은 롯데브랑제리 합병(2014년 8월) 효과와 신제품 판매 호조(말랑카우 캔디, 꼬칼콘 허니버터 등), 롯데리아 향 판매 확대에 기인해 전년대비 +6.6%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 롯데브랑제리의 브랜드 리뉴얼과 빙과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견조한 실적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3,000
    • +0.55%
    • 이더리움
    • 2,712,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07%
    • 리플
    • 1,511
    • -1.24%
    • 솔라나
    • 105,200
    • +0%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2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