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케이블 드라마 첫 출연? “지상파와 차이 못 느껴”

입력 2015-08-25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케이블 채널 드라마에 첫 출연하는 소회를 전했다.

25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에는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형식 PD 등이 참석했다.

최지우는 이날 “지상파나 tvN(케이블 채널) 등의 차이점을 크게 못 느꼈다. (tvN은) 전부터 예능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렸기에 친근하고 가족 같은 느낌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는 “저는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의 차이에 대해) 얘기를 하는 점에 대해 잘 모르겠다. 극본도 좋고 일하는 사람이 좋았기에 굳이 방송사는 따로 생각 안 했다”고 강조했다.

28일 첫 방송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15학번 새내기로 대학에 들어가며 인생을 리셋하게 된 여주인공 하노라(최지우 분)를 둘러싼 유쾌발칙한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6,000
    • +1.08%
    • 이더리움
    • 3,423,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4,400
    • -0.08%
    • 에이다
    • 356
    • -0.56%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16%
    • 체인링크
    • 13,300
    • -0.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