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뮤직 디바이스 숍 ‘M스토어’ 판교 현대百 론칭

입력 2015-08-24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 음악사업부문이 뮤직 디바이스 숍 ‘M스토어’를 론칭한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24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5층에 멀티 뮤직 디바이스샵인 ‘M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M스토어’는 젠하이저, 자브라, 로지텍, 필립스 피델리오, 마샬 등 약 11개 헤드폰 스피커 브랜드와 아티스트 음반 등을 판매한다. 유명 헤드폰 브랜드를 비롯해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다양한 뮤직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해 휴식과 놀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SG워너비, 다비치, 로이킴, 정준영 등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국내와 글로벌 콘서트 기획 및 제작, 대형 페스티벌, 비츠 바이 닥터 드레 헤드폰, 음원사이트 엠넷닷컴 등 전방위적인 360도 음악 비즈니스를 영위 중이다.

‘M스토어’는 엠넷(방송), 엠넷닷컴(음원사이트), 엠라이브(콘서트 브랜드) 등 CJ의 음악사업에 사용되는 ‘M(엠)’ 브랜드를 활용해 CJ E&M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음악사업으로 운영된다. 향후 CJ E&M이 펼치는 음악사업을 알릴 수 있는 전략적 플래그십(Flagship) 스토어로 적극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M스토어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아닌 음악 관련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판교의 ‘뮤직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테크노밸리에 입점한 많은 기업과 직장인들 및 현대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M스토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스토어’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브라 및 데논 헤드폰과 이어폰 특정 제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8월 중 M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글램핑 한 동 대여권과 렌터카 예약권 및 필립스, 로지텍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12,000
    • -1.39%
    • 이더리움
    • 2,4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0.07%
    • 리플
    • 1,645
    • -1.08%
    • 솔라나
    • 104,700
    • -0.57%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8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65%
    • 체인링크
    • 11,400
    • -0.87%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